저희는 1박 2일로 대마도 드라이브 여행을 위해 렌트를 하였습니다. 에어컨 켜니 뜨거운 바람이 나오고 시원해지지 않아 기다려 봤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냉매가 없는지 이상한 소리만 나오고 자동차도 힘이 없어 가속을 하면 소음이 너무 심하여 여행이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 창문을 열고 느리게 운전하느라 애먹은 기억이 안 좋게 남네요. 그러면서 반납 시간 조금만 늦어도 예외 없이 계약금의 2배 벌금을 받는다는 문구가 너무 양심 없다고 생각 듭니다. 반납할 때 에어컨 안됐다고 말하니 쏘리 쏘리만 말하는 직원. 이미 알고있는 듯 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여행하실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